“함께 자란 친구예요ㅜㅜ” 치매 걸린 개를 돌보는 아이

아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강아지와 함께 자라며 둘도 없는 친구로 지냈다. 어느새 아이는 성장하여 초등학생이 되었고, 강아지는 13살 노견이 되었다. 늘 곁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던 강아지가 치매에 걸리자 아이는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돌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