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다리 없는 시바견 ‘감동 성장기’

올해 2월 일본에서 태어난 시바견 하루는 선천적으로 앞다리가 없다. 하지만 보호자의 극진한 보살핌 덕분에 약간의 불편함만 느낄 뿐,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 어느날 하루는 혼자서 ‘앉아’ 개인기를 선보였는데…

“아픔 따윈 잊었어” 버려진 개들의 ‘견생 2막’ 모음.zip

버려진 개들, 하면 아픔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를 수 있습니다.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았다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하지만, 모든 유기견이 다 버려진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건 아닙니다. 사람에게 친근감을 보이면서 새로운 환경에 더 잘 적응하는 경우도 많죠. 문제는 학대로 인해 다친 채 버려진 개들의 회복입니다. 심한 학대를 당하다 구조되면 학대를

발바닥 뒤집힌 채 태어난 댕댕이, 난생처음 제대로 걸음마 떼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Dailymail)을 통해 아주 기쁜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발바닥이 위를 향한 채 태어난 장애견, 시기(Siggi)의 수술이 대성공했다는 소식이었죠. 발바닥이 뒤집힌 채 태어났다니, 글로만 봐서는 잘 상상이 되지 않는데요. 원래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사진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 발바닥이 뒤집힌 시기. Dallasdogrrr 홈페이지 캡처 ​ 정말 발바닥이 위를 향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