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입’을 가진 고양이… 사람 손길에 확 달라졌어요

샘은 보호소에 처음 왔을 때부터 특이한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눈은 사시였고, 입술이 부어올라 마치 만화 캐릭터처럼 보였다. 모두들 샘은 장애를 가진 고양이라고 생각했다. 보호소 SNS에 샘의 소식을 올리자 ‘슬픈 입을 가진 샘’이라는 이름으로 주목받았다.

귀 4개 달린 아깽이, SNS 속 슈퍼 루키로 등극하다!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동물들이 있죠. 이 친구들은 아무래도 다른 반려동물에 비해 돌봄을 더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가족을 만나기 어려운 편입니다. 그런데 지난 27일(현지시간), 장애를 가진 한 아깽이가 극적으로 입양이 되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해요. ​ 안녕, 내 이름은 아슬란! 막 구조되었을 때지롱. dailymail 홈페이지 캡처 ​ 이 아깽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