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우리집 포메의 비밀

최근 들어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말이 정말 많이 알려졌죠. 저는 이제 “반려동물이 하늘나라 갈 때까지 보살펴 주세요”라고 말하고 싶어요. 입양은 한 번 버려진 아이의 과거를 이해해 주고, 평생 함께 살겠다는 약속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