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집사 필독! 원룸 고양이 삶의 질 높이기

1인가구 집사들이 고양이와 함께 즐겁게 살기 위한 꿀팁 4가지를 소개한다. 1) 해가 들어오는 창가에 ‘냥이 공간’ 마련하기 2) 캣타워-캣워크 설치 3) 화장실은 환기가 잘 되는 곳에! 4) 사막화 방지 패드 설치

‘냥집사 필수템’ 캣타워 설치 체크포인트 6

집사가 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가구(?)는 바로 ‘캣타워’. 고양이에게 ‘수직 공간’을 제공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그런데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어떻게 설치해야 할지 막상 실전에 돌입하면 당황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명백한 학대” 미국서 고양이 발톱 제거 수술 금지 법안 통과

​고양이 발톱 제거수술은 고양이의 발톱이 다시 자라지 않게 하는 수술로, 정확히는 고양이의 발톱이 자라는 뼈마디를 절제하는 수술입니다. ‘휴메인 소사이어티’는 고양이 발톱 제거수술을 놓고 “사람의 마지막 손가락 마디를 자르는 행위”에 비유할 정도입니다.

캣타워 쳐다도 안보는 냥님… 캣타워 버려도 될까요?

Q. 안녕하세요. 4살된 러시안블루 파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입니다. 캣타워를 전혀 쓰지 않는 파랑이 때문에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메일을 보냅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이사온 지는 약 1년 정도 되었고요. 이사 오기 전 집은 좁아서 캣타워를 놓을 수 없었는데, 지금 집은 좀 넓어져서 창가 쪽에 캣타워와 투명해먹을 설치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