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도 찾아온 크리스마스.. 눈길 끈 ‘이색 선물’ 모음.zip

서울대공원 동물원의 시베리아호랑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닭고기를 물은 채 걷고 있다. 서울대공원 제공 ​ 동물원 동물들에게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배달됐습니다. ​ 22일 서울대공원은 동물원 사육사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각종 먹이로 만든 트리로 동물사를 꾸민 뒤 동물들에게 과일과 채소, 상자 등을 이용한 선물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선물은 단순히 동물들에게 특식을 제공하는 목적만이

때 아닌 납량특집? 흔들흔들 성탄트리의 비밀

연말 기분을 나게 하는 것들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트리’만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둑어둑해진 밤에 반짝반짝 빛나는 전구와 알록달록한 트리 장식품들을 보고 있자면 뭔가 마음도 포근해지고 ‘올해도 다 저물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하죠. 하지만 냥집사들은 이런 낭만을 즐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냥님의 도 넘은 애정에 트리가 남아나지 않기 때문이죠. 오늘 소개할

길냥이의 안식처? 특이한 모습한 성탄절 트리의 정체

영하권으로 뚝 떨어진 날씨를 보니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추위에 잔뜩 움츠러드는 시기가 되면 길냥이들은 잘 지내고 있는지 걱정이 되곤 하는데요. 길냥이들이 추위를 피할 수 있게 곳곳에 숨숨집을 설치해주긴 하지만, 다음날 가면 사라져있거나 망가져있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얽혀있겠지만, 길냥이와의 공존이 참 쉽지 않다는 게 느껴지죠. 이탈리아 루체라에 지어진

올해 성탄절 트리는 안전! 냥님을 막은 ‘절대 방어막’?

11월도 곧 하순에 접어들면서 점차 날씨도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껴입어도 파고드는 찬공기때문에 겨울을 싫어하는 분들도 많겠지만,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래서인지 조금 이른 감이 있긴 하지만 거리에서 트리들도 종종 보이더라고요. 냥집사에게 크리스마스 트리는 그저 사치라는 걸… 출처 _ 커뮤니티 캡처 혹시 여러분도 집에 트리를 설치할 계획이신가요? 냥집사님들이라면 고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