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토끼 사육장의 비극은 ‘주민 복지’에서 시작됐다?

8년째 섬에 갇힌 토끼들…송도 센트럴파크 토끼섬 인천시 송도 센트럴파크 공원에 조성된 토끼 사육장이 논란이다. 공원 호수에 떠 있는 인공섬에 만들어진 까닭에 ‘토끼섬’이라 불리며 사육장은 관광객들의 볼거리가 되어 왔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8년 째, 그동안 섬에 고립된 채 생활해 온 토끼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자료제공_… www.youtube.com 최근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공원에 마련된 인공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