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염 카테터 시술 후 식음전폐한 냥님… 억지로 밥 먹여야 할까?

Q. 안녕하세요. 4살 수컷 코숏 빵빵이와 함께 지내는 집사입니다. 최근 빵빵이가 소변을 못 봐 병원에 갔더니 방광염 진단을 받았어요. 다행히 결석은 없었고 신장에도 큰 문제는 없었는데요. 슬러지가 있고, 요도가 막혀 있어 카테터 시술을 받았습니다. 시술 받은 날 바로 퇴원해 집에 왔는데, 아이가 무기력하게 있고, 습식 사료랑 처방 사료를 줘도 안

철푸덕 주저앉아 소변보고 먹기까지 하는 냥님, 왜 이럴까요?

Q. 안녕하세요^^ 10년 이상 길 생활을 한 암컷 노묘(중성화 되어있었음)를 작년 10월에 냥줍해서 2개월 정도 원룸에서 같이 생활하다가 12월에 아파트로 이사를 갔어요. ​ 새로운 거주지에서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최근 3주 동안 영상 속 모습처럼 약 5분정도 저 자세로 오줌을 누면서 핥아먹어요. 가족들 눈에 목격된 게 벌써 네 번째입니다.ㅠㅠ ​ 오줌

유리너리 사료, 오래 먹이면 정말 냥이 신장에 더 안 좋은가요?

Q. 안녕하세요. 6살 코숏 방방이(중성화 有)와 함께 지내는 집사입니다. 방방이는 방광염으로 고생하는데요. 수술 후에는 유리너리 사료를 먹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리너리 사료가 신장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계속 들어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중간에 유리너리 사료 말고 다른 사료를 급여했는데, 다시 소변을 보기 힘들어지는 것 같아서 다시 유리너리 사료를 급여하고 있습니다. ​ 정말 유리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