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너무 보고 싶었던 ‘포메 형제’

아기와 댕댕이 조합은 언제나 옳죠!!일본에서도 이 최강조합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크게 회자됐어요. 포메라니안 형제가 아기를 조심스럽게 관찰하는 귀여운 모습이 사진으로 찍혀 트위터에 퍼진 건데요.

‘참지 않긔!’ 시전하는 치와와 위한 멍집사의 특별 서비스🤣

여러분 혹시 ‘참지않긔’ 3대장을 알고 있으신가요? 멍바멍이겠지만 대개 고집이 세고 호불호가 강한 말티즈, 치와와, 포메라니안이 그 주인공입니다. 다들 몸집을 조그만하지만 불같은 성격을 보여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곤 하는데요. 오늘 사연의 주인공은 3대장 중 하나인 ‘치와와’입니다. 꼬장꼬장한 치와와와 함께 사는 반려인은 댕댕이를 위해서 아주 특별한 서비스까지 해준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서비스인지

‘비싼 개라 안 돼!’ 1m 줄에 묶여 살던 시골 포메 구조기

이번 ‘가족이 되어주세요’는 새 가족을 찾는 동물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서울시에 사는 서유정님이 ‘라떼(4세 추정, 남아)’를 임시보호하며 입양자를 찾는 이야기입니다. 시골 마당 1m 줄에 묶여 살던 라떼는 임시보호자 덕분에 새 삶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라떼의 입양 문의는 임보자님 블로그 비밀 댓글로 남겨 주세요! 시골개 ‘라떼’의 과거 시골 1m 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