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의 보호자에게 휴지를 가져다주는 개 (영상)

똑똑한 반려견들은 보호자를 도와주는 경우도 많다. 흔히 푸들은 지능이 높고 영리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만큼 다양한 훈련을 하며 사람을 도와주는 훈련견으로 이용되기도 한다. 캐나다에 살고 있는 한 푸들이 보호자를 도와주는 똑똑한 행동이 화제가 되었다.

[이동슈] 농장동물 습격에 관광객 위협까지.. “들개 어쩌나” 고민 빠진 제주도

1. “유기견 방지 우선인데..” 제주 들개 실태조사에 ‘유해야생동물’ 지정 논란 ​ 야생화된 들개가 농장을 습격해 가축을 물어 죽이는 일이 반복되면서 농가 피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 수년 전부터 제주 지역에서 이 같은 뉴스가 지속적으로 전해져 왔죠. 제주도에서 지난해 이 문제의 정확한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했는데, 그 결과가 이번 주 공개됐습니다.

[이동슈] ‘알박기’ 노렸나.. 불법 개 번식장 적발되자 “개발 빨리 됐으면”

1. 3기 신도시 예정지의 ‘강아지 공장’.. 오물과 악취 속 개들 ​ 경기 남양주시 3기 신도시 예정지에서 불법 반려견 번식장이 운영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동물보호단체 ‘위액트’는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양주시 일패동에서 불법으로 운영 중인 개 번식장 3곳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남양주시 동물복지팀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습니다. 번식장 주인은 이들의 진입을 막아섰지만

입양한 푸들 19마리 살해하고 매립했는데.. 법원은 구속영장 기각

공무원을 사칭한 공기업 직원 A씨에 의해 입양됐다가 살해당한 개의 사체가 A씨 집 화단에서 발견됐다.(왼쪽) A씨는 푸들품종 반려견만 집중적으로 입양했다. 군산길고양이돌보미 제공 공무원을 사칭한 공기업 직원이 푸들 19마리를 차례로 입양한 뒤 살해하는 행태를 반복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 전북 군산경찰서는 6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입니다. A씨는 군산 내에

1년 만에 다른 개가 됐다…반려견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혹시 턱시도 고양이가 점점 하얀색으로 변했다는 이야기, 기억하시나요? 동그람이에서 이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이 고양이는 피부나 털이 하얗게 변하는 ‘백반증’을 앓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릴 적 포터의 모습(왼쪽)과 현재 포터의 모습, 완전히 다른 색깔의 개로 자랐다. 오늘 전해드릴 이야기도 털색이 변한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새끼 때의 털색은 1도 찾아볼 수

13년동안 개 한 마리만을 집요하게 괴롭힌 악마 부부

끔찍한 동물학대 뉴스는 항상 우리의 마음을 불편하게 합니다. 분명 이전보다 동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우리 시야 밖에서 고통받는 동물들은 항상 있기 마련이죠. 오늘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의 일간 데일리메일(Dailymail)을 통해 보도된 한 동물학대 사건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사건 주인공은 올해로 13살이 된 푸들입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