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적 사고? 동물학대? 금붕어의 죽음을 전시한 작가

지난달 30일부터 전남 도립미술관에 전시된 설치미술 작품 ‘피시'(Fish). 링거 주머니에 금붕어를 넣어 죽는 과정을 보여주는 의도로 제작됐는데, 관람객과 동물보호단체로부터 ‘동물학대’라는 문제제기를 받아 결국 철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