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에 떠내려가던 자폐 소년의 곁을 묵묵히 지킨 영웅견

지난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을 통해 놀라운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한 강아지가 자폐를 앓고 있는 소년의 목숨을 멋지게 구해 화제라고 해요! 심지어 둘은 서로 처음 보는 사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더더욱 화제가 되었답니다. ​ 사연 속 영웅견은 쿠퍼(Cooper), 올해로 6살이 된 그레이트 피레니즈와 래브라도 리트리버 믹스견입니다. 쿠퍼가 살고 있는 미국 테네시 주에는

산책하러 나갔다가 물에 빠진 시민들 구한 반려 가족👍

만약 불어난 물에 꼼짝없이 갇힌 차를 봤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심지어 반려견 산책 중에 그런 급박한 상황을 목격했다면? 쉽사리 도움의 손길을 건네기 힘들 수 있는데요. 최근 스코틀랜드에서 반려인과 반려견이 힘을 모아 물에 빠진 차를 도운 훈훈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반려견 퍽과 반려인 길리스씨. 지난 9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레코드는 스코틀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