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떠돌이 개를 지켜준 소녀의 작은 두 손

2022년 새해가 진짜 밝았습니다. 양력 설날에 마음속으로 다짐했던 것들, 잘 지키고 계시나요? 혹시 지키지 못했더라도 괜찮습니다. 음력설부터는 진짜 지키면 되니까요. 음력설까지가 진짜 마지노선인 거, 알고 계시죠? 음력설이 지났는데도 못 지킨 다짐이 있다면 2023년을 노리는 수밖에 없답니다. ​ 오늘은 음력설을 맞아 우리를 찾아온 훈훈한 동물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따뜻한 마음씨로 동네

길거리서 댕댕이 생일파티 하다 인생 2회차 맞이한 노숙자

수많은 동물들의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동물들도 대단하지만, 곁의 반려인들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들을 어떻게든 이해하려 노력하고, 자신의 반려동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나 따뜻하죠. 오늘은 이처럼 자신의 가족인 반려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반려인들의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함께 만나러 가 볼까요?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