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집사 필독! 원룸 고양이 삶의 질 높이기

1인가구 집사들이 고양이와 함께 즐겁게 살기 위한 꿀팁 4가지를 소개한다. 1) 해가 들어오는 창가에 ‘냥이 공간’ 마련하기 2) 캣타워-캣워크 설치 3) 화장실은 환기가 잘 되는 곳에! 4) 사막화 방지 패드 설치

세상 등진 반려인 집에 홀로 남은 고양이.. 열흘 넘게 식음 전폐해 [이동슈]

1. 고독사 현장서 방치된 고양이, 동물단체가 구조 ​ 혼자 살던 반려인이 숨진 뒤 집에 남아 있던 반려묘가 열흘 넘게 방치됐다가 구조됐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숨어버리는 고양이의 특성상, 사망 등 혼자 사는 반려인의 갑작스런 부재시를 대비해 경찰에 반려묘 구조 매뉴얼 보급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동물권단체 ‘케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 영등포구 한 오피스텔에서

고양이가 제일 먼저 알아챈 새벽 5시 창밖의 수상한 움직임

혼자 사는 1인 가구라면 치안에 더욱 신경쓰게 됩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창문을 항상 잠그고, 문단속도 더 철저히 할텐데요. 최근 집사가 위험에 처했을 때 반려묘가 위기 상황을 먼저 알아채 알려줬다고 합니다. 반려묘는 ‘야~옹’하고 울어 집사에게 비상 상황임을 알렸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기특한 반려묘 사연은 타이완에서 전해졌습니다! ​ 냥이야, 위험하다고 신호를 보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