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모자라~’ 집사 감시하는 CCTV냥의 하루

이번 심쿵내새끼 주인공은 예쁜 외모에 개성까지 있는 고양이 벼리입니다. 집사 가족들과 함께 사는 올해 4살 벼리의 최고 매력 포인트는 얼굴에 앞머리같이 생긴 검은색 무늬! 이 앞머리가 김같이 보여 오니기리(일본 주먹밥)라는 별명도 있대요.

“애견호텔에 날 버린 줄 알았지” 혼자 집 찾아온 개

‘🐶덱스터(Dexter)’라는 이름의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인. 덱스터는 산책을 아주 좋아하는 밝은 성격의 댕댕이랍니다. 혼자 있어도 분리불안 증상 없이 잘 있는 의젓한 성격을 자랑하는 녀석에게 최근 황당한 일이 있었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