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속 세 마리 강아지를 구한 ‘영웅 배달원’

지난 8월 미국 플로리다주 한 주택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 당시 집주인은 외출 중이었다. 집에는 반려견 세마리만 남겨져 있었는데… 평소 자주 방문하던 택배 배달원은 강아지들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소방서에 급하게 화재 신고를 했다.

지진이 일어나자… 반려견의 ‘현명한 행동’

대만에서 한 반려견의 지진 후 반응이 언론에 보도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 18일 6.8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만의 한 반려견은 집 안에 혼자 있었다. 반려견이 걱정된 보호자는 지진이 잦아들자 급히 집으로 달려왔는데…

눈시울 붉힌 ‘감동의 재회’… 개의 마음은 어땠을까

잃어버린 반려견과 다시 만나게 되면 그 기쁜 마음을 말로 다 하기 어려울 것이다. 눈시울이 붉어지다 눈물이 흐르는 걸 주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최근 미국에서 감동의 재회 영상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실종된 반려견을 10개월만에 만난 가족들의 이야기다.

재택근무 종료가 불러 온 ‘짠한 풍경’

일본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넛츠’는 최근 보호자의 재택근무로 인해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항상 집에 가족이 있으니 넛츠는 일상을 더 즐겁고 신나게 보낼 수 있었죠. 그런데 최근 보호자는 재택근무가 끝나 출근을 하게 됐는데요.

“완전히 뒤집어 놓으셨다” 소울리스 댕댕이의 축하

얼마 전 어떤 웨딩촬영에서 생긴 일. 두 사람은 꽃 장식이 된 설치물 앞에서 평생을 함께하기로 맹세했다. 가까운 친지 몇 명만 초대해 소규모로 진행된 결혼식 하객 중에는 부부에게 가장 소중한 존재도 초대됐는데 바로 그들의 반려견 ‘루나(Luna)’ 였다!

집사가 잠들면 시작되는 ‘고양이 마피아 게임’

일본에 사는 한 집사는 ‘후지마루’와 ‘소라’라는 이름의 반려묘를 모시고 있다. 후지마루는 신중하고 조심성 많은 고양이고 소라는 생후 4개월 된 아깽이인데, 두 녀석이 합사가 잘 돼 한 식구로 지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집사는 기막힌 장면을 목격했는데~